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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풀럼 경기장의 안과 밖

영국 풀럼 전용 경기장이다...
낡은 벽을 사이에 두고 안쪽의 안전요원과 밖의 경기장을 들어오기 위해 줄지어 서 있는 관람객의 모습.
낡은 벽은 국가 지정 문화재로 개보수가 불가능 하다고 한다.
실제 입구도 아주 좁아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폭(아마 50cm정도)이다...
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다 문이 열리면 들어올 수 있다...마치 투우장에서 문이 열리면 소가 나가는 모습이라고나 할까?
흰 기둥사이 양쪽 검은 부분이 통로다...잘 보이나요?
전용구장에서 축구를 보라라는 말을 들었을때는 ...'크크크 뭐 그럴까 했는데....
실제로 보니 선수들이 숨을 쉬면 옆에서 쉬는 것 같고... 볼을 차면 옆에서 차는 듯...하고...
넘어지면 내 앞에서 넘어지는 듯 했다...
한마디로 선수와 함께 달리는 기분이었다...
(올림푸스, ISO64, F3.1, 1/200s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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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년 스페인 사진



스페인의 도우미는 동서양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듯 하다. 그리고 내가 놀랬던 것은 나보다 얼굴이 작은 사람들이 여기에는 많다는 것이다...
(NIKON D2X, ISO 200, 12mm, 1/400s, f4.0)
기념촬영은 모델이 보고 잘나오면 사진을 잘 찍는다고 할 수 있다... 하지만 100명 중 99명은 그 누가 찍어도 100% 만족 할 수 없다는 것...
모델과 일심이 되면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한다...
어떻게 짧은 시간에 마음이 통할 수 있을까???????


숙소에서 본 지중해 일출...
출장의 양면성...남들이 보면 부러운 상황...
당사자는 심리적 압박감과 고생길...누가 알려나? 쩝
(NIKON D2X, 2.5s,ISO 400, f5.0)
일출이나 일몰은...카메라가 일려주는 되로 찍으면 안된다...만족스럽지 못한 사진이 나온다..
꼭 무식하더라도 카메라가 알려주는 시간보다 2~3배의 시간을 더 주면 육안으로 볼 수 없었던 느낌의 사진이 나온다.
아니면 야간모드, 일출, 일몰 기능으로 찍으면 그나마....쩝

스페인 버스운전사는 프리해?!
광장에서 일행을 기다리며 시간을 죽이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었다...
헐...버스가 내 앞에 섰다...운전기사가 차 문을 열고 책을 읽으면서 담배를...
와우 멋져...여유가 느껴지고...한국처럼 시간에 쫓기지 않는 모습이 마냥 부러웠다.
(SANYO, 6.30mm, 1/140s, f3.5, ISO50)
인물 컷은 앵글에 대한 규칙이 없다. 규칙을 깨는 넘이 장땡.(아주 중요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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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년 홍콩의 모습.

photo by MIR

홍콩의 대표적인 야경...(NIKON D2X, 12mm, F22, 20s, ISO 100)

홍콩의 대표적인 야경...(NIKON D2X, 12mm, F22, 20s, ISO 100)

홍콩 시내 이름을 알 수 없는 건물(CASIO, 야경모드, 대략 2s)

 다운타운 크리스마스 트리-음 크기만 크고...악세사리는 거의 없음...(CASIO, 야경모드, 대략 2S)

홍콩의 지하철...특징적인 것은 객차 사이 문이 없으며 뻥 뚫려있어...긴 터널을 보는 듯한 느낌...커브를 돌때는 큰 뱀의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듬.(CASIO, 야경모드)

 가장 이쁜 홍콩 도우미...인기가 많았다 사실...하지만 역쉬...한국사람이 가장 이쁨을 깨달음...ㅋㅋㅋ
(NIKON D2X, 200mm, f4, 80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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